故 박영희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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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살던 박영희집사님께서 우리곁을 떠나
그토록 사모했든
"주님의 품에" 반갑게 맞아주시는 "그 따뜻한 품에서"....
이제는 " 이땅의 슬픔도 아픔도 다 잊어버리고"....
2004년도부터 출석한 온천교회 사랑하는 성도들이 그를 애도합니다
"온천의빛" 2007년도 봄호 제34호에 실렸든 집사님의 글을 되새겨 봅니다.
오늘 안목사님의 설교말씀 "실천하는 형제 사랑의 중요성" 참 감동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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