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페이지 정보

본문
제대를 앞두고 마지막 휴가를 온 아들(구민욱)과 곱게 단장한 엄마는
손을 꼭~잡고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엄마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들은 엄마를 가슴으로 안았습니다.
엄마는 아들이 있기에 마음 든든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아들아!
하나님은 우리 가정에 후원자 이시며 위로자되심을 잊지 말자...
찬양: 야곱의 축복
width="300" height="46" autostart="true" loop="true">
- 이전글6월 7월 생일축하 05.08.16
- 다음글온천교회를 대표하는 스마일.... 05.08.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