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 실버수양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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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미니올림픽 선서
청군 대표 : 김상율선수 백군팀장 :이병국선수
나는 하나님과 증인앞에서 한치도 부정없이 정정당당하게 싸울것을
선서헙니다.
88올림픽이 무색할 정도로 양팀 모두가 혈전을 치루며 각각 종목마다 출전선수가 넘처서 진행부에서 쫌 힘들었다는 소문.
너무 재미있는 오림픽이 였습니다.
결국 백군 패
청군의 1점차이로 승리!
찬양 : 그 사랑 믿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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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차영수님의 댓글
차영수 작성일정말 정말 재미있었겠습니다. 빨리 실버되고 싶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