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사역 1호가 지붕수리(본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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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방수를 위하여 모래를 실어와서 지붕에 올리는 박정상 집사님에게 아자 아자 아자^^
세멘트를 이게고 구배를 잡는 유창하 집사님 화이팅^^ 방수를 1차하고 갓바를 덮고 다시 마무리 방수작업을 하는 모습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땀을 흘릴수 있었습니다.
찬양 : 주님께서 주시는 그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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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경숙님의 댓글
김경숙 작성일
작업장이 너무 협소하고 힘든 부분들이 참 많았습니다.<br />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며 먼지를 털어내고 오물들을 버리고 벽지를 바르고 부엌 싱크를 바꾸고 딱고 쓸고 하는 팀들의 목에서 계속 기침소리가 들여와서 마음이 안스러웠습니다.<br />
무거운 흙을 머리로 이어나르며 칠순이 훌쩍 넘은 실버들이 페인트로 말끔이 새롭게 단장시킨 작품들이 예수님의 마음에도 쏙~드실줄로 믿습니다.<br />
하나님의 이름이 온천동에 빛으로 빛나시기를.<br />
자세한 사진을 기록으로 올려주신 차영수장로님 화이팅!<br />
김경숙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