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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내 몸 혼자만 빠져나갈 수 있겠는가?
그 못하겠다 그러니깐
목을 잡고 과감하게 목을 흔들면서 뺨을 때려요.
지지리 못난 사람아.
지체 뭘 해랴 마랴.
정말로 용서해달라는 소리 못하겠어요.
그러나 핏줄이고 내 애비고 딸들이니까
같이 부등켜 않고 울 순 있지 않을까 울것 같아요.
그 순간을 위해서 나는 또 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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