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대학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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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에 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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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이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나는
꽃피고 새가우는 논 밭에 묻혀서
씨뿌려가꾸면서 땀을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2. 해가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한 등불앞에 모여앉아서
아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냄새 마시며 내일위해 일하며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개나리 처녀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 처녀
종달새가 울어 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어허야 얼씨구 타는 가슴 요놈의 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
아니 오고 서산에 해지내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 짓는 개나리 처녀
소쩍새가 울어 울어 내 얼굴에 주름지네
어허야 얼씨구 무정코나 지는해 말 좀해라
선황당 고개 넘어 소모는 저 목동아
가는길 멀다해도 내 품에 쉬려마
잘 있거라 부산항
아~~ 잘 있거라 부산 항구야
미스김도 잘 있어요 미스리도 안녕히
온다는 기약이야 잊으랴마는
기다리는 순정만은
버리지 마라
버리지 마라
아~~ 또 다시 찾아 오마 부산 항구야
아~~ 잘 있거라 부산 항구야
미스김도 못 잊겠어 미스리도 못 잊어
만날 땐 반가웁고 그리워해도
날이 새면 헤어지는 사람이지만 사랑이지만
아~~ 또다시찾아오마 부산항구야
날이 새면 헤어지는 사람이지만 사랑이지만
아~~ 또다시찾아오마 부산항구야
부산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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