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7 정성윤, 이자연 집사님 딸 정예나 병원심방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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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가 아토피가 심해서 14일 월요일에 입원을 해서 지금 치료중입니다.
19일 토요일 퇴원 예정입니다.
2030젊은제자들 담당 이은경 권사님과 중등부 담당 문정호 강도사님과 함께 예나 가족을 위로하여 주셨습니다.
예나가 알러지 수치도 낮아지고, 가려움증도 사라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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