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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치료 약제와 치료전략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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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광
댓글 0건 조회 12,285회 작성일 12-05-1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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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상성 간경변증

   만성B형간염 환자에서 장기간 경구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통한 바이러스

   증식억제는 간내 염증뿐 아니라 간섬유화를 호전 시키며

   비대상성 간경변증과 간세포암종의 발생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미국과 유럽 가이드라인에서는 초 치료 약제로

   엔테카비어 또는 테노포비어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권고사항

     ➀ 대상성 간경변증 환자는 혈청 HBV DNA ≥ 2,000IU/mL인 경우에는

        ALT/AST와 관계없이 치료를 받는게 좋습니다.

     ➁ 대상성 간경변증 환자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우선적으로 권장되며

        일반적으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므로 치료효과, 부작용 및

        내성발현 등을 고려하여 만성B형간염 치료원칙에 따라 약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➂ 대상성 간경변증 환자에서 간기능이 좋은 경우엔

        간기능 악화와 약물 부작용 등을 주의하며 신중하게 페그인터페론

        알파 사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비대상성 간경변증

   비대상성 간경변증 환자는 합병증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가능한

   기관에서 치료받는 것이 좋으며

   간이식 대상이므로 간이식을 고려해야 합니다.

 

  ◎ 권고사항

     ➀ 비대상성 간경변환자는 혈청 HBV DNA 가 PCR검사 양성이라면

        AST/ALT에 관계없이 신속히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받는게

        좋습니다.

     ➁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의 항 바이러스제 선택은

        바이러스 억제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며 내성발현률이 적은

        약제가 권장되나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들의 장기적인 효과와 안전성

        에 대한 자료는 아직 부족합니다.

     ➂ 비대상성 간경변증 환자에서 인터페론/페그인터페론 치료는 간부전

        위험 때문에 사용은 금기입니다.

     ➃ 비대상성 간경변증 환자는 간이식을 고려해야 합니다.

 

4) 초 치료 환자의 병합요법

   미국과 유럽에서는 초 치료에서 장기간 항바이러스요법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에서 내성 발현율이 높은 약제(라미브딘, 텔미부딘 등)를

   사용 할 수밖에 없는 경우 내성발현을 억제하기 위하여 다른 계열의

   약제(아데포비어, 테노포비어)와 병합하는 방안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내성발현률이 낮은 약제의 경우 병합요법이 단독요법보다 내성발현을

   감소시키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데이터가 없습니다.

 

  ◎ 권고사항

     초 치료 환자에서 두 가지 이상 약제의 병합요법이 단독요법에 비하여

     더 우수하다는 연구결과는 아직 없으므로

     초 치료 환자에서 병합요법을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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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만성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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