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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금강산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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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04회 작성일 13-10-30 16:14

    본문

    누구의 주재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천 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 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떠나간 지 얼마나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 아래 산해 만 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떠나간 지 얼마나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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