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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1111
    댓글 0건 조회 793회 작성일 08-03-21 19:59

    본문

    십자가를 등에 지고 병정들에 이끌려
    주님 갈보리의 길을 걸을때
    사람들은 몰려와 죽음의 길 걷는 그를 보았지
    가시 면류관을 씌워 그를 조롱하였고
    채찍소리 흥에 겨워 하면서
    사람들은 소리쳤네 자칭 메시야를 못박으라고
    사랑하는 제자마저 모두 떠나 버리고
    증오와 멸시의 비웃음 속에서
    너와나를 위한 그 애절한 사랑때문에
    주님은 그 길을 걸어 가셨네 갈보리

    사람들은 소리쳤네 그의 죽음 앞에서
    세상 죄를 지고 간 그 앞에서
    자신 조차 구원 못한 그는 메시야일 수가 없다고
    갈보리의 그 길 만이 구원의 길인것을
    그 누구도 이해할 순 없었지만
    너와 나를 위한 그 애절한 사랑때문에
    아무 말 없이 그 길을 가셨네 갈보리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은 예루살렘 유대와 땅끝까지
    구원의 강물이 되어 온세상을 적셨고
    세상의 그 모든 죄를 대속했네
    많은 세상 사람 우리를 비웃고 조롱해도
    이젠 너와 내가 가야만하는 갈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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