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가사
페이지 정보

본문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
//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
다시못올 그 먼길을 어찌 혼자가려하오
여기 날 홀로 두고 여보 왜 한마디 말이없소
//
여기 날 홀로 두고 여보 왜 한마디 말이없소
//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 이전글늙은 군인의 노래 가사 13.11.07
- 다음글11월 첫째주 오후예배 청년부 특송 13.11.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