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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사(심장 및 뇌혈관 질환의 예방을 위하여)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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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김병광
    댓글 0건 조회 15,435회 작성일 11-05-08 08:50

    본문

    돌연사란?

      건강하던 사람이나 심장병 환자가 발병 후 1시간 이내에 예기치 못한 심장병으로

      사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원인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관상 동맥질환이

      가장 중요합니다.

     

    1. 심장. 뇌혈관질환의 위험요인

     1) 교정 가능한 위험요인

      ⑴ 고지혈증

         지방질은 세포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며 여러 가지 호르몬을 만드는 재료

         가 됩니다.

         그러나 지방질이 우리몸에 필요이상 많아지면 혈관 벽에 축적되어 동맥경화를

         일으키게 되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일으키게 됩니다.

        ◎ 고지혈증 진단기준

           총 콜레스테롤 200mg/dl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 13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40mg/dl 이하

        특히 고지혈증이 고혈압, 흡연과 같은 다른 위험요인과 같이 있을 때는 더

        위험이 증가됩니다.

      ⑵ 고혈압

         고혈압은 뇌졸중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위험요인이며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도

         증가합니다.

        ◎고혈압 진단기준

          정상혈압(mmHg) 120미만/80미만

          고혈압 전단계(mmHg) 120-139/80-89

          고혈압(mmHg) 140이상/90이상

      ⑶ 당뇨병

        ◎ 당뇨병 진단기준

           ① 당뇨병의 특징적인 증상이 있는 사람은(다음, 다뇨, 다식, 체중감소 등) 

              식사시간과 관계없이 200mg/dl 이상일 경우

           ② 적어도 8시간 이상 공복 후 혈당이 126mg/dl 이상인 경우

           ③ 경구 당 부하검사를 통한 식후 2시간 혈당이 200mg/dl 이상

          당뇨병은 심혈관질환 발생에 아주 위험한 요인입니다.

          또한 뇌혈관, 콩팥, 눈, 및 사지에 합병증을 잘 일으킵니다.

          특히 당뇨병환자가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을 할 경우에는 관상동맥질환의

          발생위험은 훨씬 더 증가합니다.

      ⑷ 흡연

         흡연을 하는 사람은 비 흡연자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2배 이상 높으

         간접흡연도 위험합니다.

         특히 흡연은 젊은 남녀(50세미만)에서 급성관상동맥 등후군(급성심근경색증 및

         불안정성 협심증)및 돌연사의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⑸ 비만

         비만하면 고혈압,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아지고 당뇨병이 발생하

         동맥경화증이 되어 심혈관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특히 복부비만 즉 허리둘레/엉덩이 둘레의 비가 높을수록 심혈관질환의 위험은

         증가합니다.

      ⑹ 운동부족

         가벼운 운동이라도 매일 규칙적으로 하면 동맥경화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즉 운동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을 높이며

         혈압을 낮추고 당뇨와 비만을 도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교정할 수 없는 위험요인

      ⑴ 연령

         나이가 증가하면 심혈관질환의 발생이 증가합니다.

      ⑵ 성별

         관상동맥질환은 60세까지는 남자가 여자보다 위험이 높으나 폐경기 이후에

         여성의 위험도가 증가하여 남녀차이가 좁혀집니다.

      ⑶ 가족력

         부모 중에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뇌졸중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위험성이 높으므로 항상 관심을 갖고 조심해야 합니다.

       교정할 수 없는 위험요인은 어쩔 수 없지만 교정할 수 있는 것만 하여도 관상동

       맥질환의 80-90%정도는 예방할 수 있읍니다. 그러므로 약물치료와 생활습관교정을

       꾸준이 관심을 갖고 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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