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연주 두 곡 먼저입니다 가사 띄워주세요~)
<은혜>
색소폰-이병주 드럼-곽영일 피아노-윤미주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 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아 하나님의 은혜로>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드럼솔로)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조이엘 합창)
<오빠 생각>
조이엘 합창단 지휘-윤미주 반주-김지선B
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 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간주)
기럭 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 귀뚤 귀뚜라미 슬피울건만
서울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뭇잎만 우수수 떨어집니다
<고향의 봄>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간주, 색소폰 솔로)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 속에서 놀았던 그때가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감람나무 열매 그치고
논밭에 식물이 없어도
우리에 양떼가 없으며
외양간 송아지 없어도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구원의 하나님을 인해
기뻐하리라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포도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 열매 그치고
논밭에 식물이 없어도
우리에 양떼가 없으며
외양간 송아지 없어도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구원의 하나님을 인해
기뻐하리라